- 오는 24일(토) 오후 7시, 스페이스나무 야외공연장에서 개최
- 국악, 성악, 클래식 악기 연주가 어우러지는 풍성한 예술의 장 마련

[부산/양산] 아름다운 정원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나무’가 양산시 최초의 등록 사립 미술관으로 공식 지정되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스페이스나무는 이러한 뜻깊은 성과와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0월 24일(토) 저녁 7시, 스페이스나무 야외공연장에서 ‘양산 최초 등록 사립 미술관 축하 가을밤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국악의 깊은 울림부터 성악의 감동적인 선율, 클래식 악기가 선사하는 풍성한 하모니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국악 무대에서는 가야금3중주 ‘벗’의 섬세한 연주와 민요 소리꾼 이은혜의 깊이 있는 소리가 펼쳐지며, 성악 부문에서는 소프라노 김유섬·구민영, 테너 전병호, 바리톤 시영민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강선혜와 피아니스트 이현아가 함께해 한층 더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스페이스나무 관계자는 “양산 최초의 등록 사립 미술관으로 발돋움하게 된 기쁨과 감동을 예술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 및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이들과 함께 예술의 운치와 감동을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음악회 관람료는 성인 3만 원, 초등학생 1만 5천 원이며, 스페이스나무 특별회원은 동반 1인 무료, 후원회원은 본인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전화 및 문자)이 필수이며, 좌석은 당일 현장에서 지정된다.
[행사 개요]
행사명: 스페이스나무 양산 최초 등록 사립 미술관 축하 가을밤 음악회
일시: 2026년 10월 24일(토) 저녁 7시
장소: 스페이스나무 야외공연장
출연진:
국악: 가야금3중주 <벗>, 민요 이은혜
성악: 소프라노 김유섬·구민영, 테너 전병호, 바리톤 시영민
악기: 바이올린 강선혜, 피아노 이현아
관람료: 성인 3만 원 / 초등학생 1만 5천 원 (특별회원: 동반 1인 무료, 후원회원: 본인 무료)
예매 문의: 사전 전화 및 문자 예약 (좌석은 당일 현장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