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홍보기사 배포를 꾸준히 이어가려면 먼저 우리 회사가 어떤 유형의 기업인지부터 따져보는 것이 좋다.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 상품을 공급하는 유통사, 형태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기사로 다룰 소재와 알맞은 배포 주기가 서로 달라서 같은 방식을 적용하면 금세 쓸 이야기가 떨어진다.
기업 홍보기사 배포는 한 번 크게 내는 것보다 사업 활동이 있을 때마다 짧게라도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 관리하기 쉽다. 신규 거래처 확보, 인증 취득, 시설 확충, 인력 채용처럼 내부에서는 평범하게 여기는 일도 외부에는 회사가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가 된다.
■ 제조사, 생산과 기술의 변화를 기록한다
제조사가 다룰 수 있는 대표 소재는 신제품 개발, 생산설비 도입, 품질 관련 인증, 공정 개선, 협력사와의 기술 협약 등이다. 가상의 부품 제조사를 예로 들면 새 장비를 들여 생산 방식이 바뀐 시점과 시험 성적서를 받은 시점이 각각 하나의 기사 소재가 될 수 있다.
제조사의 기업 홍보기사 배포는 기술 용어가 많아 일반 독자가 읽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전문 용어는 한 번 풀어서 설명하고, 그 변화가 거래처나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함께 적어야 기사로서 읽을거리가 생긴다.
생산 현장 사진이나 인증서 사진처럼 사실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으면 기사의 설득력이 높아진다. 다만 공장 내부 사진에 거래처 정보나 보안 사항이 찍혀 있지 않은지 배포 전에 한 번 더 살펴보는 것이 좋다.
■ 유통사, 취급 품목과 판로의 변화를 알린다
유통사는 직접 만든 제품이 없더라도 알릴 소식이 적지 않다. 새로 취급하는 브랜드나 품목, 물류센터 이전이나 확장, 온라인 판매 채널 추가, 지역 납품처 확대 같은 변화는 유통사의 사업 규모와 방향을 보여주는 소재다.
유통사가 기업 홍보기사 배포를 계획할 때는 계절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명절이나 개학, 여름 성수기처럼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 맞춰 준비 상황이나 공급 계획을 기사로 정리하면 시의성이 생기고 거래처 입장에서도 참고할 만한 정보가 된다.
■ 서비스 기업, 사람과 과정을 보여준다
컨설팅이나 교육, 수리, 디자인처럼 형태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제품 사진 대신 서비스가 제공되는 과정과 그 일을 하는 사람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새 프로그램 개설, 상담 절차 개편, 전문 인력 합류, 지역 기관과의 업무 협약 등이 대표적인 소재가 된다.
서비스 기업은 이용 방법이나 절차를 안내하는 정보형 기사를 함께 내는 방식도 고려할 만하다. 다만 이용자 반응이나 성과 수치는 사실 확인이 어렵고 표현에 따라 오해를 낳을 수 있어 기사에서는 서비스 내용과 절차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편이 무난하다.
■ 여러 유형이 섞인 기업이라면
제조와 판매를 함께 하거나 제품과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하는 기업도 많다. 이런 경우에는 매출 비중이 큰 사업을 중심 유형으로 정하고, 나머지 사업은 보조 소재로 활용해 기사 주제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배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직접 만든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면서 설치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상의 기업이라면 신제품 기사와 판매 채널 기사, 설치 절차 안내 기사를 번갈아 내는 식으로 기업 홍보기사 배포 일정을 짤 수 있다. 이렇게 하면 한 회사 안의 여러 사업 활동이 고르게 기록된다.
■ 담당자가 없는 회사의 원고 준비
홍보 담당자가 따로 없는 중소기업에는 기업 홍보기사 배포에 앞선 원고 작성 자체가 가장 큰 부담이다.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는 워드·PDF 자료나 홈페이지·블로그 주소, 또는 회사 소개와 주요 서비스, 강조할 점만 전달하면 이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해 주는 방식이어서 원고 작성이 포함돼 있다.
기사에 회사 전화번호를 넣는 것과 링크 1개를 넣는 것은 무료로 제공된다. 사진은 1장 추가에 5,000원이며 법적 문제가 없는 사진을 기업이 직접 제공해야 하므로 제조사는 설비나 제품 사진을, 서비스 기업은 현장 사진을 미리 정리해 두면 좋다.
■ 송출 이후 확인해야 할 사항
오후 3시까지 접수한 기사는 당일 송출되며 포털 노출은 하루가 지난 뒤 시작되고 등록 결과는 익일 오전에 안내된다. 기본 노출 영역은 통합검색의 웹문서, 즉 검색결과 더보기이며 뉴스섹션 기사는 75,000원의 별도 추가 상품으로 따로 문의해야 한다.
기업 홍보기사 배포 일정이 정해지면 접수 마감 시각을 기준으로 거꾸로 계산해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편하다. 특히 행사나 협약처럼 날짜가 정해진 소식은 결과 안내를 받는 시점까지 고려해 하루 이틀 여유를 두는 편이 낫다.
■ 유형별 배포 주기와 패키지 선택
업종에 따라 소식이 생기는 간격도 다르다. 제조사는 개발과 인증 일정에 맞춰 분기마다 몇 건씩, 유통사는 시즌마다 몇 건씩, 서비스 기업은 프로그램이나 절차가 바뀔 때마다 기사를 내는 흐름이 일반적이어서 1년 단위로 보면 5건에서 20건 안팎의 기사가 필요해진다.
이 서비스는 크몽에서 기사 건수에 따라 세 가지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다. STANDARD는 48,000원에 기사 5건, DELUXE는 88,000원에 기사 10건, PREMIUM은 158,000원에 기사 20건을 각각 250개사에 송출한다.
건당 환산 금액은 STANDARD 9,600원, DELUXE 8,800원, PREMIUM 7,900원이다. 수정 횟수는 STANDARD와 DELUXE가 2회, PREMIUM이 5회이고 작업일은 1일, 1일, 2일로 안내돼 있으며 결제 시에는 수수료 4.5%(VAT 포함)가 더해진다.
결국 기업 홍보기사 배포의 핵심은 업종에 맞는 소재를 찾아 꾸준히 기록하는 데 있다. 제조사는 기술과 생산을, 유통사는 품목과 판로를, 서비스 기업은 사람과 과정을 중심에 두고 연간 계획을 세워볼 수 있으며, 패키지별 구성은 기사 하단의 주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JW Times 언론홍보 서비스 주문 및 상담]
크몽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
주문 안내: https://kmong.com/gig/586859
대표전화: 02-476-3223
휴대전화: 010-8075-7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