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스윙에서 오른발이 너무 일찍 지면에서 떨어진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이때 오른발바닥은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일까. 공을 향해 내려오는 순간에는 팔과 클럽에 시선이 쏠리기 마련이어서 발의 움직임은 점검 대상에서 빠지기 쉽다.
골프용품 판매업체 진마켓골프는 시니어 골퍼에게 제시한 8가지 스윙 방법 가운데 다섯 번째로 다운스윙 단계의 발바닥 사용법을 소개하고, 오른발바닥이 하체 회전을 이끄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오른발바닥은 지면에, 움직임은 오른쪽으로
이 방법 역시 오른손잡이를 기준으로 설명된다. 다운스윙이 시작되면 오른발바닥을 지면에 밀착한 상태로 오른쪽으로 비비듯 움직여 주는 것으로, 이 동작이 하체 회전을 돕는다는 것이 진마켓골프의 설명이다.
백스윙에서 왼발바닥을 지면에 붙여 상체 회전과 안정성을 확보했다면, 다운스윙에서는 오른발바닥이 그 역할을 이어받아 하체가 회전하도록 돕는 구조다. 양발이 번갈아 지면을 디디며 각 구간의 회전을 받쳐 주는 셈이다.
■ 하체 회전이 먼저 살아야 하는 이유
진마켓골프가 강조하는 키네틱 시퀀스는 상체와 하체, 팔과 손의 움직임을 순차적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다운스윙에서 하체 회전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팔과 손이 먼저 공을 때리려 하기 쉽고, 몸통에서 만들어진 에너지가 헤드로 충분히 전달되지 못할 수 있다.
업체는 비거리가 스윙 스피드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임팩트 순간 공에 전해지는 에너지와 클럽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오른발바닥으로 하체 회전을 받쳐 주는 동작은 결국 이 에너지 전달 과정을 매끄럽게 하기 위한 준비라는 것이다.
■ 서두르지 말고 몸에 맞게
이 방법 역시 업체가 제시한 연습법으로, 개인의 신체 조건에 따라 알맞은 정도가 다를 수 있다. 진마켓골프는 하체 회전을 의식한 나머지 동작을 과하게 만들기보다, 느린 스윙으로 발바닥의 감각을 익힌 뒤 조금씩 속도를 올리는 방식을 권한다.
새 동작에 적응하는 기간에는 결과에 집착해 힘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시니어 골퍼라도 체력과 스윙 스피드는 저마다 다르므로, 현재 사용하는 드라이버의 샤프트 무게와 플렉스, 헤드 크기와 무게 배치가 자신의 스윙과 맞는지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 하체에서 시작된 회전을 거리로, X087 프리미엄 V2
진마켓골프는 나이가 들며 드라이버 비거리가 줄어든 시니어 골퍼를 위한 'X087 프리미엄 V2 고반발 드라이버'를 판매하고 있다. 업체는 이 제품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비거리 전용 드라이버이며 3년간 2,500명 이상이 사용했고, 20m 이상의 추가 비거리를 목표로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 수치들은 업체가 제시한 설명으로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으며, 실제 거리 변화는 사람마다 다르다. 제품 상담과 구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진마켓골프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전화: 진마켓골프 02-476-3223 / 010-8075-7895
판매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jinmkt/products/497333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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