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세권 즉시 입주 신축아파트,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 일반분양]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즉시 입주가 가능한 서울역세권 신축아파트는 노원구 상계동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이다. 4·7호선 노원역 도보 약 4분 거리로, 준공 후 일반분양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다.
전용 59㎡(25평) 일반분양 잔여세대의 공급가는 7억 9,000만~8억 7,000만 원으로 모두 10억 원 이하이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으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고, 1차 계약금은 1,000만 원이다. 잔금은 최대 6개월 이내에 납부하며, 일부 호실은 잔금유예 2년이 적용된다.
▲ 대출 규제 속 서울 외곽 중저가 아파트로 수요 이동
대출 규제와 전세가격 상승세가 맞물리면서 서울 외곽 중저가 아파트로 실수요가 이동하고 있다. 그 가운데 노원구 상계동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임의공급에서 1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뒤 일반분양 61세대를 분양 중이다.
▲ 서울 아파트 거래, 15억 원 이하 비중 증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5월 16일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15억 원 이하 주택 비중은 81.6%로, 직전 3개월 평균 78.2%보다 3%포인트 이상 늘었다.
서울시가 분석한 한국부동산원 4월 실거래가격지수에서는 지난해 12월 대비 동북권이 4.6% 올라 서울 권역 중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5월 거래량은 노원구가 760건으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다.
▲ 노원구 매매가격·전세가격 상승세, 8월에도 지속
이 흐름은 8월에도 이어졌다.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8월 주택가격동향에서 노원구 매매가격은 한 달 새 1.77% 올라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성북구(1.83%)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조사에서 노원구 전세가격은 1.58% 올라 서울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다.
▲ 임의공급 평균 경쟁률 10.3대 1, 59D타입은 19대 1
이 단지는 청약홈 임의공급에서 17세대에 175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0.3대 1을 기록했다. 59D타입은 19대 1이었다. 이후 계약 후 남은 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 공급 대상과 공급가
공급 대상은 299세대 중 일반분양 61세대 가운데 남은 59타입이며, 공급가는 7억 9,000만~8억 7,000만 원으로 모두 10억 원 이하다.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방문예약 순서에 따라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 계약금과 잔금 조건
계약금은 공급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1,000만 원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나머지를 납부하는 조건이다. 잔금은 입주지정기간 최대 6개월 이내에 납부하면 되고, 일부 호실은 잔금 2년이 적용된다.
대상 호실과 세부 조건은 문의 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입주지정기간 동안 기존 주택 처분이나 전세보증금 반환 일정을 고려해 입주 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노원 지역 최근 분양가와 비교해 약 4억 원 저렴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 즉시 입주 가능한 준공 후 분양 단지
2025년 9월 사용승인을 마친 준공 후분양 단지여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가전 풀옵션과 발코니 확장비는 무상이며, 분양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실입주 의무는 없으나 예외 규정이 있다고 설명했다.
▲ 노원역 도보 4분, GTX-C 창동역도 인접
노원구 상계동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4·7호선 노원역 도보 약 4분 거리다. 동일로와 동부간선도로가 가깝고, GTX-C 정차가 예정된 창동역도 인접해 있다. GTX-C는 개통하면 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10분대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개통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생활 인프라와 커뮤니티 시설
건물 앞 공원과 막힘없이 사방으로 시원한 뷰를 갖춘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롯데백화점 노원점, 대형마트, 병원, 영화관 등 생활 인프라와 중랑천·당현천·불암산 등 녹지도 가깝다. 최상층 스카이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스마트세탁실, 지하 계절 창고와 건물 내에 문화센터,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 방문 예약 필수
분양 관계자는 "서울 동북권과 노원구의 중저가 아파트 거래가 이어지면서 준공 단지와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를 비교하는 실수요자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 예약은 필수로 모델하우스가 아닌 준공 된 실제 호실을 볼 수 있고 계약 전 공급가격과 입주 조건, 잔여 동·호수, 잔금 조건, 관리비 등 세부 사항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해링턴 플레이스 노원 센트럴은 어디에 있는가? 노원구 상계동에 있으며, 4·7호선 노원역에서 도보 약 4분 거리다. / Q. 공급가는 얼마인가? 남은 59타입 공급가는 7억 9,000만~8억 7,000만 원으로 모두 10억 원 이하다.
Q. 청약통장이 없어도 계약할 수 있는가? 그렇다.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방문예약 순서에 따라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다. / Q. 계약금은 얼마인가? 계약금은 공급가의 10%이며, 1차 계약금 1,000만 원으로 계약을 체결한 뒤 나머지를 납부하는 조건이다.
Q. 잔금은 언제까지 내는가? 입주지정기간 최대 6개월 이내이며, 일부 호실은 잔금 2년이 적용된다. 대상 호실과 세부 조건은 문의 시 안내한다. / Q. 바로 입주할 수 있는가? 2025년 9월 사용승인을 마친 준공 후분양 단지여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Q. 토지거래허가와 실입주 의무는 어떠한가?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는 적용되지 않으며, 실입주 의무는 없으나 예외 규정이 있다.
[방문예약/상담문의]
분양사무실 1800-5701
정세진 팀장 010-2661-6164
https://photocard2.iwinv.net/DH04H?m=76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