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로 접어들면서 따뜻한 국물과 탕, 전골류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점심에는 든든한 한 끼를, 저녁에는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뜨거운 한상 메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식 브랜드 ‘가마솥한탕’이 탕과 전골, 국물요리를 중심으로 점심과 저녁을 모두 공략하는 외식 운영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가마솥한탕은 국밥 한 그릇에만 의존하기보다 뜨거운 국물요리와 탕, 전골, 수육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구성해 시간대별 소비수요를 받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점심시간에는 빠르고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직장인과 혼밥 고객을, 저녁에는 2~4인 모임과 술자리, 가족외식 수요를 공략하는 방식이다.

브랜드 측은 겨울철 외식시장에서는 단순히 따뜻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고, 한 매장에서 여러 이용상황을 받을 수 있는 메뉴 구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혼자 방문한 고객은 식사 메뉴를 선택하고, 여러 명이 방문한 고객은 탕이나 전골, 수육 등을 함께 주문할 수 있어 동일한 매장에서 고객 구성에 따라 주문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가마솥한탕 관계자는 “겨울에는 국물요리를 찾는 고객이 자연스럽게 늘지만 점심 국밥 한 그릇만으로 하루 매출을 채우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점심에는 식사, 저녁에는 탕과 전골, 안주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마솥이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뜨겁고 푸짐한 한식 이미지를 살리면서 혼밥부터 가족외식, 저녁 모임까지 다양한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운영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마솥한탕은 앞으로도 초겨울과 겨울철 국물요리 수요를 중심으로 점심 식사와 저녁 모임, 안주 매출까지 연결할 수 있는 한식 운영모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가마솥한탕
홈페이지 : http://가마솥한탕.com
창업문의 : 010-7254-85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