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기사를 내려는 기업이라면 신문기사 내는 방법을 '알릴 소식 정하기, 자료 준비, 송출 방식 선택, 원고 검토, 송출, 결과 확인'의 여섯 단계로 나눠 이해하면 된다. 각 단계에서 준비할 것을 미리 알고 시작하면 담당자가 처음이라도 일정을 크게 놓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언론사에 직접 연락할 경로가 없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기사 작성과 송출을 함께 맡기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글에서는 크몽에서 판매되는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의 이용 조건을 예로 들어 단계별 흐름을 살펴본다.
■ 1단계: 기사로 알릴 소식을 정한다
신문기사 내는 방법의 출발점은 무엇을 알릴지 정하는 일이다. 신제품 출시, 새 매장 개점, 인증 취득, 업무협약, 행사 개최처럼 시점과 내용이 분명한 소식일수록 기사 형식에 자연스럽게 담긴다.
반대로 회사 자랑만 나열하거나 근거 없는 수치를 앞세운 내용은 기사로 읽히기 어렵다. 누가, 언제, 무엇을, 왜 했는지를 한두 문장으로 정리해 보고 그 문장이 독자에게 새로운 정보가 되는지 먼저 따져보는 것이 좋다.
■ 2단계: 원고 자료와 사진을 준비한다
소식이 정해졌다면 기사의 재료가 될 자료를 모은다. 이미 써 둔 워드나 PDF 원고가 있으면 그대로 활용하고, 없다면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 회사 소개, 주요 서비스, 이번에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해 두면 된다.
JW Times 서비스는 이런 자료만 전달해도 기사 형태로 원고를 작성해 주기 때문에,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담당자도 신문기사 내는 방법의 첫 관문을 비교적 부담 없이 넘을 수 있다.
다만 사실관계를 가장 잘 아는 쪽은 기업이므로 날짜, 명칭, 수치처럼 틀리면 안 되는 정보는 자료에 정확히 적어 두어야 한다.
사진을 함께 싣고 싶다면 저작권이나 초상권 등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이미지를 직접 제공해야 한다. 사진은 1장 추가할 때 5,000원이 들고, 전화번호 삽입과 링크 1개는 무료로 넣을 수 있다.
■ 3단계: 송출 범위와 패키지를 고른다
자료가 준비되면 기사를 몇 건, 어떤 범위로 내보낼지 정한다. JW Times 서비스는 STANDARD(48,000원, 기사 5건), DELUXE(88,000원, 기사 10건), PREMIUM(158,000원, 기사 20건)의 세 가지 패키지로 구성되며, 모두 기사 1건을 250개사로 송출한다.
신문기사 내는 방법을 처음 접하는 기업이라면 알릴 소식의 수에 맞춰 패키지를 고르는 것이 무난하다. 결제할 때는 상품 금액에 수수료 4.5%(VAT 포함)가 더해지므로 예산을 잡을 때 이 금액까지 포함해 두는 것이 좋다.
패키지 규모는 금액보다 기사로 낼 소식의 개수를 먼저 헤아려 본 뒤 정하는 것이 순서다. 이번에 알릴 소식은 하나뿐이더라도 같은 주제를 신제품 소개, 개발 배경, 활용 사례처럼 서로 다른 각도로 풀어낼 수 있다면 그만큼 필요한 기사 건수도 달라진다.
■ 4단계: 작성된 원고를 꼼꼼히 검토한다
신문기사 내는 방법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단계가 원고 검토다.
회사명과 제품명의 표기, 날짜와 장소, 인용한 발언이 실제와 같은지 확인하고, 과장된 표현이 섞여 있지 않은지도 차근차근 살펴본다. 업계에서만 쓰는 약어나 전문 용어가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쓰였는지도 함께 보는 것이 좋다.
수정은 STANDARD와 DELUXE가 2회, PREMIUM이 5회까지 가능하다. 횟수가 정해져 있는 만큼 고칠 내용을 한 번에 모아 전달하는 편이 효율적이며, 사내 여러 부서의 확인이 필요하다면 검토 담당자를 미리 정해 두면 의견이 엇갈리는 일을 줄일 수 있다.
■ 5단계: 접수 시간에 맞춰 송출을 진행한다
원고가 확정되면 송출 일정을 잡는다.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면 당일 송출이 진행되며, 작업일은 STANDARD와 DELUXE가 1일, PREMIUM이 2일로 안내돼 있다.
발표 날짜가 정해진 소식이라면 이 접수 마감 시간이 신문기사 내는 방법에서 가장 실무적인 변수가 된다. 원고 검토가 늦어져 오후 3시를 넘기면 송출이 하루 밀릴 수 있으므로, 공개 희망일보다 며칠 앞서 자료를 보내는 것이 안전하다.
■ 6단계: 다음 날 노출과 등록 결과를 확인한다
송출이 끝났다고 해서 곧바로 포털에서 기사가 검색되는 것은 아니며, 포털 노출은 하루가 지나 시작되고 등록 결과는 익일 오전에 안내된다. 따라서 송출 당일 기사가 보이지 않더라도 다음 날 오전 안내를 기다렸다가 확인하면 된다.
기본 노출 영역은 포털 통합검색의 웹문서(검색결과 더보기)다. 뉴스섹션 기사는 75,000원의 별도 추가 상품이며 진행 가능 여부는 따로 문의해야 하므로, 처음부터 어느 영역에서 기사를 확인하고 싶은지 정해 두면 상품을 고를 때 혼선이 줄어든다.
■ 가상 사례로 따라가 보는 첫 기사
직원 15명 규모의 지역 식품 제조사가 새 공장 가동 소식을 처음 기사로 알린다고 가정해 보자. 담당자는 회사 소개서 PDF와 홈페이지 주소, 가동 일자와 생산 품목을 정리해 보내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공장 외관 사진 한 장을 함께 준비한다.
원고를 받은 뒤에는 생산 품목 이름과 가동 일자를 다시 확인해 수정 요청을 한 번에 정리하고, 공개 희망일 이틀 전 오후 3시 이전에 확정본을 접수한다. 이렇게 단계를 미리 나눠 두면 처음 기사를 내는 회사도 일정과 비용을 예측 가능한 범위 안에서 관리할 수 있다.
정리하면 처음 기사를 내는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홍보 전략보다 알릴 소식 하나와 정확한 자료, 그리고 단계별 일정 관리다. 신문기사 내는 방법을 한 번 익혀 두면 이후 소식이 생길 때마다 같은 흐름으로 반복할 수 있으며, 서비스 구성과 주문 방법은 기사 하단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JW Times 언론홍보 서비스 주문 및 상담]
크몽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
주문 안내: https://kmong.com/gig/586859
대표전화: 02-476-3223
휴대전화: 010-8075-7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