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이 언론홍보 비용을 합리적으로 비교하려면 패키지 총액만 볼 것이 아니라 기사 1건당 단가, 송출 매체 수, 원고 작성 포함 여부, 수정 횟수, 별도로 붙는 추가 항목을 한꺼번에 따져봐야 한다. 같은 금액이라도 어떤 작업이 포함됐는지에 따라 실제 부담은 크게 달라진다.
홍보 담당자를 따로 두기 어려운 중소기업은 예산을 한 번에 크게 쓰기보다 필요한 만큼 나눠 집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언론홍보 비용을 따질 때 가격표를 읽는 기준을 미리 정해 두면 서비스를 고르는 판단이 훨씬 수월해진다.
■ 패키지 총액보다 건당 단가를 먼저 계산한다
비교의 첫 단계는 패키지 금액을 기사 건수로 나눠 1건당 단가를 구하는 일이다. 겉으로 보이는 총액이 낮아도 포함된 기사 수가 적으면 건당 부담은 오히려 커질 수 있어, 언론홍보 비용을 판단할 때는 이 환산 작업이 기본이 된다.
크몽에서 판매 중인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를 예로 들면 STANDARD는 48,000원에 기사 5건, DELUXE는 88,000원에 기사 10건, PREMIUM은 158,000원에 기사 20건이 포함된다.
이를 건당으로 환산하면 각각 9,600원, 8,800원, 7,900원으로 건수가 늘수록 단가가 낮아지는 구조다.
다만 건당 단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큰 패키지를 고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앞으로 알릴 소식이 몇 건인지, 그 소식이 언제 생기는지를 먼저 따져본 뒤 실제로 쓸 수 있는 건수에 맞춰 패키지를 정해야 남는 건수 없이 예산을 쓸 수 있다.
■ 송출 매체 수와 노출 영역을 같은 조건으로 맞춘다
두 번째 기준은 한 건의 기사가 몇 개 매체로 송출되는지, 그리고 포털의 어느 영역에서 확인되는지다. 같은 언론홍보 비용이라도 송출 범위와 노출 위치가 다르면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JW Times 서비스는 세 패키지 모두 기사 1건을 250개사로 송출한다. 기본 노출 영역은 포털 통합검색의 웹문서(검색결과 더보기)이며, 뉴스섹션 기사는 75,000원의 별도 추가 상품으로 운영되고 진행 여부는 따로 문의해야 한다.
따라서 견적을 비교할 때는 기본 가격에 어떤 노출 영역이 포함되는지를 서비스마다 같은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한다. 기본 상품과 추가 상품을 섞어 놓고 금액만 나란히 두면 실제로는 서로 다른 서비스를 비교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 원고 작성이 포함됐는지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진다
중소기업이 놓치기 쉬운 항목이 원고 작성 비용이다. 송출만 해 주는 서비스라면 기사 원고를 직접 쓰거나 외부에 따로 맡겨야 하므로, 표면 가격이 낮아도 전체 언론홍보 비용은 늘어날 수 있다.
JW Times 서비스는 워드나 PDF 원고,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 같은 자료를 보내거나 회사 소개와 주요 서비스, 강조하고 싶은 내용만 전달해도 기사 형태로 작성해 준다. 원고 작성이 가격에 포함돼 있어 사내에 글을 쓸 인력이 없는 기업도 집필비를 따로 책정하지 않고 준비를 시작할 수 있다.
수정 횟수도 함께 살펴볼 항목이다. STANDARD와 DELUXE는 수정 2회, PREMIUM은 수정 5회가 제공되므로 내부 검토를 여러 차례 거쳐야 하는 회사라면 이 차이를 비용 판단에 반영하는 편이 좋다.
■ 추가 항목과 결제 수수료까지 합산한다
기본 패키지 외에 붙는 항목을 빼고 계산하면 예산이 어긋나기 쉽다. JW Times 서비스의 경우 전화번호 삽입과 링크 1개는 무료로 넣을 수 있지만, 사진은 1장 추가할 때마다 5,000원이 붙는다.
결제 단계에서는 수수료 4.5%(VAT 포함)가 더해진다는 점도 계산에 넣어야 한다. 예컨대 DELUXE 패키지 88,000원에 수수료를 적용하면 결제액은 91,960원이 되고, 이를 기사 10건으로 나누면 실제 건당 부담은 9,196원 수준으로 다시 계산된다.
사진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이미지를 기업이 직접 제공해야 한다. 촬영이나 이미지 구매에 드는 내부 비용이 있다면 그것까지 언론홍보 비용의 일부로 잡아 두는 것이 현실적인 예산 관리 방식이다.
■ 일정과 작업 기간도 비용의 일부로 본다
시간도 비용이다. 발표 시점이 정해진 소식이라면 접수부터 송출까지 걸리는 기간이 금액만큼 중요한 비교 기준이 된다.
JW Times 서비스는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면 당일 송출이 진행되고, 작업일은 STANDARD와 DELUXE가 1일, PREMIUM이 2일이다. 포털 노출은 송출 다음 날부터 시작되며 등록 결과는 익일 오전에 안내되므로, 행사나 출시일에 맞추려면 이 하루의 간격을 일정에 미리 반영해야 한다.
■ 가상 사례로 본 패키지 선택
직원 20명 규모의 부품 제조사가 신제품 출시, 전시회 참가, 인증 취득, 신규 거래처 확보 등 다섯 가지 소식을 각각 기사로 알릴 계획이라고 가정해 보자.
필요한 원고가 다섯 건이라는 점에서 STANDARD 패키지의 구성과 맞아떨어지며, 건당 9,600원 수준에서 언론홍보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반면 지역별 신규 매장 소식을 한꺼번에 여러 건 내보내야 하는 프랜차이즈 본사라면 PREMIUM의 20건이 더 잘 맞는다. 건당 7,900원으로 단가가 낮고 수정 횟수도 5회로 늘어나 여러 부서의 의견을 반영해야 하는 조직에서 활용하기 쉽다.
결국 중소기업의 예산 관리는 가장 싼 상품을 찾는 일이 아니라 필요한 건수와 포함 항목을 기준으로 같은 조건끼리 비교하는 일에 가깝다. 건당 단가, 송출 범위, 원고 작성 포함 여부, 추가 비용, 일정이라는 다섯 가지 기준을 표로 정리해 두면 예산을 다시 짤 때도 판단의 근거로 쓸 수 있다.
패키지별 구성과 주문 방법은 기사 하단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JW Times 언론홍보 서비스 주문 및 상담]
크몽 JW Times 언론홍보 기사 송출 서비스
주문 안내: https://kmong.com/gig/586859
대표전화: 02-476-3223
휴대전화: 010-8075-78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