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트렌드키)
경영환경이 불확실해지면서 중소기업 대표들의 자금 고민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기업 성장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자금 확보만이 아니다. 자금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기업의 경쟁력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지, 고객에게 기업의 가치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기업들의 복합적인 고민에 맞춰 트렌드키가 정책자금과 기업인증, 경영컨설팅, 온라인마케팅, 홈페이지 제작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렌드키 김민선 대표는 “정책자금은 기업 성장의 하나의 수단이지 최종 목적은 아니다”라며 “자금을 확보했다면 그것을 통해 기업의 매출과 경쟁력, 시스템을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인증서 취득보다 기업 상황에 맞는 전략이 먼저
트렌드키의 주요 기업인증 업무에는 메인비즈, 이노비즈, 벤처인증, 기업부설연구소 등이 있다. 김 대표는 기업인증에 대해서도 단순한 ‘인증서 취득’ 관점에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기업마다 현재 상황과 앞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다르다”며 “어떤 기업은 경영혁신 역량을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하고, 어떤 기업은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는 만큼 기업의 상황에 맞는 인증 전략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 검색했을 때 전문성 보이는가…온라인 기반도 함께
기업의 외부 경쟁력을 높이는 온라인마케팅도 트렌드키가 중요하게 보는 영역이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이 기업을 검색했을 때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나 콘텐츠가 부족하다면 신뢰 형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트렌드키는 기업의 사업 특성과 목표 고객을 고려한 온라인마케팅과 홈페이지 제작을 통해 기업의 온라인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 “실행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김민선 대표는 “기업 컨설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표님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드는 것”이라며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없는 거창한 계획보다는 현재 기업의 상황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실제 기업 컨설팅 분야에서도 사업계획서, 재무구조, 정책자금, 인증, 내부 제도 등을 함께 진단하는 통합적인 접근이 기업 성장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다. 트렌드키는 앞으로도 기업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필요한 자금과 인증, 마케팅 전략을 연결하는 기업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