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제공=ASIA CULTURE FESTIVAL 실행위원회)
일본에서 시작된 프로젝트가 한국으로 무대를 옮긴다. ACF는 2026년 6월 도쿄 공연을 거쳐 한국 인천으로 스케일을 넓힌다.
‘ASIA CULTURE FESTIVAL KOREA 2026’은 2026년 11월 14일(토)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볼룸홀에서 열린다. 일본에서 시작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ACF가 인천의 대형 복합 리조트와 손을 잡은 결과다.
■ 협업이 겨냥하는 것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와의 이번 협업을 발판 삼아 한일 양국의 교류를 한층 심화하는 한편, 아시아 각국과의 연계 및 글로벌 이벤트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한 음악 페스티벌을 넘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가와 사람을 잇는 ACF는 아시아의 문화 교류와 새로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P 창출에 도전해 나갈 계획이다.
■ 함께 선 기업들
음악과 패션,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주식회사 NTT도코모와 일본여행 등 기업과의 스폰서 협업을 통해 한국과 일본을 넘어 아시아 각국의 문화와 재능을 잇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과 공연이 함께 묶인 구조라는 점에서 일회성 행사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 무대에 서는 이름들
이번 무대에는 에일리, KARD, 영파씨(YOUNG POSSE),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을 비롯해 일본의 아오이 에일, AKINO, VAYONN 등이 함께하며, 가비엔제이(Gavy N.J.)와 코스모시(cosmosy)도 이름을 올렸다.
기대주를 소개하는 ‘NEXT BREAK ARTIST’ 섹션에는 야마자키 유하와 moxymill, 칸디스(Kandis)가, 오프닝 무대에는 에루(Eru)와 청려사명여자가 나선다.
■ 공연 외 프로그램과 티켓
라이브 공연 외에도 아티스트와 모델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패션쇼가 펼쳐져 음악과 패션이 교차하는 무대가 마련된다. MC는 혼다 히토미와 아다치 유토가 맡는다.
티켓은 2026년 10월 14일(수)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아시아의 음악과 패션,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무대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티켓 예매는 공식 티켓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ASIA CULTURE FESTIVAL KOREA 2026
일시 : 2026년 11월 14일(토)
장소 :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볼룸홀
티켓 오픈 : 2026년 10월 14일(수) 14:00~
티켓 예매 : https://korea2026.acfes.jp/ticket/
공식 홈페이지 : https://korea2026.acfes.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