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블코리아, 뷰티한국과 MOU 체결… "AI 숏폼 드라마로 한국의 미(美) 세계화 나선다"
AI SNS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피블코리아(이하 피블)가 글로벌 뷰티·문화 네트워크를 보유한 주식회사 뷰티한국(이하 뷰티한국)과 손잡고 AI 기술을 접목한 K-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피블은 지난 2026년 9월 30일, 뷰티한국과 'AI 기술을 활용한 숏폼 드라마 제작 및 한국의 미 세계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피블이 가진 고도화된 AI SNS 플랫폼 및 AI 콘텐츠 제작 기술력과 뷰티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인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등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독창적인 AI 숏폼 드라마를 공동 제작해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뷰티한국은 주관 대회인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출신 인재들이 피블이 제작하는 AI 숏폼 드라마의 주인공 및 주요 출연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피블은 자사의 독자적인 AI 드라마 제작 역량을 집중 투입하여 이들을 주연으로 한 고품질의 AI 숏폼 드라마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사는 완성된 콘텐츠를 글로벌 플랫폼에 유통하고, 한국의 뷰티, 패션, 문화 등 'K-뷰티'를 세계 무대에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피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자사의 최첨단 AI 콘텐츠 제작 기술과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제전이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출신 출연진들과 함께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을 완성도 높은 AI 숏폼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포업을 전했다.



